저도 그 악순환 중인데 ㅠㅠ 요즘 구글맵에서 주변 맛집 검색해서 평점 높은 곳 하나씩 도전해보고 있어요. 10분 거리라도 새로운 데 가면 기분 전환이 확실히 되더라고요.
따뜻한코더
저도 그 삼각형이에요 ㅠㅠ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그 악순환에 빠져있었는데 요즘엔 점심시간에 10분 일찍 나가서 새 식당 하나씩 개척하고 있어요. 처음엔 시간이 없어서 못 간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가능하더라고요. 추천받은 덮밥도 좋지만 직접 골목골목 돌아다니다 보면 숨은 맛집들이 정말 많으니까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