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같이 팀에 들어온 선배가 있는데 처음엔 정말 잘 지냈거든요. 근데 요즘 들어서 자꾸 어색해지는 거 있죠. 선배가 자기 일만 챙기고 후배들한테는 신경을 별로 안 쓰는 것 같아서요.
처음엔 다들 친절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분위기가 바뀐 건지 모르겠어요. 혹시 제가 뭔가 잘못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그냥 직장이 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헷갈리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거리를 두고 업무만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한 번 대화를 시도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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