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그 상태예요 ㅠㅠ 그냥 퇴근하고 누우면 끝이더라고요. 차라리 좋아하는 거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노력 중이네요.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똑같아요. 퇴근하고 나면 진짜 뭘 할 기력이 없더라고요. 그냥 작은 거라도 시작하는 게 좋긴 한데 저는 일단 15분만 그리기 같은 식으로 해봤어요. 무리 안 하는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완전 같은 상황이네요. 퇴근하고 나면 진짜 아무 생각이 없어서 핸드폰만 봐요 ㅠㅠ 처음엔 자책했는데 요즘은 그냥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려고 해요. 대신 주말에 무조건 뭔가 하려고 하지 말고, 조금 덜 피곤한 날에만 그림 펼쳐보는 정도로 시작했어요. 완벽하게 하려니까 더 부담스러운 것 같습니다.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비슷했는데 결국 강제성이 필요하더라고요. 취미 시간을 고정으로 잡아두고 그 시간엔 무조건 한다는 식으로요. 처음엔 5분만 해도 괜찮으니까 일단 시작하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피곤함은 계속 있으니까 완벽함은 포기하고요.
궁금하면
저도 똑같아요 ㅠㅠ 그냥 회사 다니고 밥 먹고 자는 반복이네요. 요즘은 5분짜리 유튜브만 봐도 만족하는 수준이 됐어요
인공지능개그맨
저도 완전 같은 상황이었어요. 그림 그리던 취미도 다 손놨고요. 근데 어느 순간 깨달은 게, 무조건 뭔가 해야 한다는 강박 버리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그냥 주말에 산책하거나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부터 오히려 하고 싶은 게 생기더라고요. 야근 적은 직장으로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는데, 먼저 본인 페이스를 인정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