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퇴근하면 그냥 쓰러져요. 원래 주말에 영어 공부하고 운동도 좀 하려고 계획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금요일 저녁쯤이면 이미 지쳐서 카페에 가서 커피만 마시고 오는 정도네요.
친구들은 다 자기 취미 잘 챙긴다고 하는데 저만 못하는 건가 싶고요. 주말에 일을 조금 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데 계속 업무 메일 생각이 나서 집중이 안 돼요. 이게 다 회사 때문일까요 아니면 제 시간 관리가 형편없는 걸까요.
혹시 직장 다니면서 취미도 잘 챙기시는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뭔가 팁이 있으면 좋겠는데요.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