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처지더라고요. 결국 집에서 싸 가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처음엔 귀찮지만 반복하다 보니 습관이 돼서 좋더라고요. 아니면 주중에 한두 번은 새로운 곳 시도해보면서 루틴을 바꿔보세요. 같은 음식만 먹으니까 질리는 거예요.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같은 고민이었는데 편의점 도시락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종류도 많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서 요즘 자주 먹어요.
오늘도살자
저도 그 3개 사이를 맴도는데 ㅋㅋ 요즘 편의점 도시락 사 가는 게 낫더라고요. 가격도 비슷하고 혼자 먹기 편하거든요. 아니면 주변에 작은 분식점 있으면 그쪽 추천해요. 라면집 같은 곳은 카운터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혼자라도 부담 없더라고요. 집에서 싸가기는 처음엔 좋은데 계속하면 번거로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