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들 그렇더라고요 ㅋㅋ 저도 파라미터 조정하면서 몇 달 헤맸어요. 검증 손실이 떨어지다가 올라가는 구간에서 멈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배치 사이즈는 작을수록 좋은 건 아니고 GPU 메모리랑 수렴속도 사이에서 타협하면 돼요.
따뜻한코더
저도 처음엔 그 정도였어요 ㅋㅋ 파라미터 튜닝 진짜 끝이 없더라고요
조용한엔지니어
저도 처음엔 정확히 같은 상황이었어요 ㅋㅋ 그 많은 하이퍼파라미터 앞에서 멘붕하는 거 있잖아요. 제 경험상 과적합 판단은 검증 loss가 계속 올라가는데 훈련 loss만 내려가면 신호예요. 배치 사이즈부터 작게 시작해서 8→16→32 이런 식으로 늘려가면서 결과 비교하는 게 도움 됐습니다. 그리고 학습률은 보통 1e-5에서 5e-5 범위로 시작하면 무난하더라고요. 정답은 없지만 체계적으로 한 번에 하나씩만 바꿔보는 게 핵심입니다.
인공지능개그맨
저도 처음엔 그 느낌 알아요 ㅋㅋ 저는 작은 데이터셋일땐 배치사이즈 8~16, 학습률 2e-5 정도로 시작해서 검증 손실이 증가하기 직전에 멈추는 식으로 했거든요. 과적합은 학습 손실과 검증 손실의 간격 보면 대충 보여요.
궁금하면
저도 처음엔 그런 느낌이었어요. 배치 사이즈랑 학습률은 작은 데이터셋이면 작게 시작해서 천천히 올려보는 게 좋더라고요. 과적합은 검증 손실이 계속 올라가면 신호인데, 초기 에포크부터 로깅해두면 확인하기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