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느껴지는 건데 카페 가면 진짜 노트북 든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일하거나 공부하거나 뭔가 하는 거 같은데, 다 몇 시간씩 박혀있어요. 예전엔 이렇게까지 많진 않았던 것 같은데요.
혹시 요즘 취준생들이 증가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재택근무가 늘어서 카페로 나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또 그냥 카페가 공부/작업 장소로 정착한 건가 싶기도 하네요. 저도 요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분위기가 진짜 몰입감 있더라고요.
혹시 비슷한 생각하신 분 계신가요? 요즘 본인 주변에도 카페 자주 가는 사람들 많으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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