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고 해서 옷을 꺼냈는데 작년 옷들이 이렇게 많았나 싶네요. 분명 작년에도 정리한다고 했는데 또 늘어있고 ㅠㅠ 결국 다 꺼내서 바닥에 깔아놨는데 이제 어떻게 정리할지 감이 안 와요.
버릴 옷도 애매한 게 "언젠간 입을 수도 있지" 이러면서 보관하고 있는데 솔직히 안 입을 거 같거든요. 차라리 깔끔하게 버리고 새로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돈이...
혹시 옷장 정리 잘하시는 분들 팁 있으면 좋겠어요. 특히 "이 정도면 버려도 괜찮다" 이런 기준 같은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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