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장인 26-10-01 14:20 공감 많이 돼요. 저도 비슷한 경험 중이거든요. 예전엔 야근이 미덕처럼 느껴졌는데 요즘 생각해보니 그게 말이 안 되더라고요. 일 자체가 늘어나는 게 아니면 정시에 끝낼 수 있게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후배들이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경향도 있고요. 저도 요즘 조금씩 마인드 정정 중입니다 ㅎㅎ 공감 많이 돼요. 저도 비슷한 경험 중이거든요. 예전엔 야근이 미덕처럼 느껴졌는데 요즘 생각해보니 그게 말이 안 되더라고요. 일 자체가 늘어나는 게 아니면 정시에 끝낼 수 있게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후배들이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일하는 경향도 있고요. 저도 요즘 조금씩 마인드 정정 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