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죄책감 느껴요 ㅋㅋ 근데 요즘 카페들이 워킹스페이스 같은 분위기로 변한 것 같아서 그냥 편하게 앉아있어도 될 것 같긴 한데... 아직도 어색하긴 하네요.
흐름타는개발자
저도 그 심정 알아요 ㅠㅠ 근데 요즘 카페들은 진짜 노트북 깔고 앉아 있는 사람이 일상인 것 같습니다. 특히 스타벅스나 투썸플레이스 같은 데는 아예 그런 문화가 정착되어 있더라고요.
솔직히 카페 입장에서는 4천원이든 만원이든 결국 매출이니까 신경 안 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자리 가득 채워지는 게 좋아할 거 아니겠어요. 우리나라만의 문화라기보다는 이미 글로벌 스탠다드가 된 거 같습니다. 북미나 유럽 카페도 마찬가지거든요.
회사에서의 피로도 있고 환경 바꿔가며 일하는 게 생산성도 좋다고
딥러너
저도 그 죄책감 느껴요 ㅠㅠ 근데 요즘 카페들이 그렇게 설계되는 추세라고 보더라고요.
AI소연이
저도 그런데 솔직히 요즘 카페는 노트북 켜는 게 기본이 된 것 같아요. 다들 하니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봐요. 차라리 손님 입장에선 편하게 쉬는 게 맞죠. 카페도 그런 수요를 알고 있으니까 크게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