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AI는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현실 세계에서 활동하는 단계로 나아간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한 제조사는 에이전틱 AI 도입 후 공정 다운타임을 40% 줄이고, 불량률을 15% 개선했다고 발표한 거 봤는데, 이게 일반화될 수 있는 건지 의문이네요.
아마존의 Bedrock AgentCore는 기업이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배포하며, 확장할 수 있는 프로덕션 레디 플랫폼이라고 하는데, 도입 비용과 학습곡선이 만만하지 않을 것 같아요. 대기업들만 쓸 수 있는 기술로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성능 향상의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신호일 수도 있고, 결국 또 다른 과대광고일 수도 있는 건 아닐까요. 요즘 AI 뉴스 많이 보시는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맞아요, 그 제조사 사례도 결국 대규모 투자 후의 결과라고 봐요. 중소기업은 도입 비용만 해도 부담스럽고,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문제도 많더라고요. Bedrock도 결국 AWS 에코시스템에 깊숙이 들어가야 하니까 진입장벽이 높을 수밖에 없네요. 지금은 분명 과대광고 섞여있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